
물이 들어오는 경로부터 확인
배관 누수인지 방수층 문제인지 구분하지 않고 방수만 하면 원인이 그대로 남습니다. 탐지로 먼저 구분합니다.
CHECK
표면만 덧발라도 원인이 남아 있으면 같은 자리에서 다시 올라옵니다.
욕실이나 베란다 바닥의 방수층이 깨졌을 수 있습니다.
옥상·외벽 크랙이나 창호 주변으로 빗물이 들어오는 경우입니다.
줄눈 사이로 물이 스며들면 아래 방수층까지 젖게 됩니다.
닦아도 다시 생기면 뒤쪽이 계속 젖고 있는 상태입니다.
POINT
옥상이나 외벽처럼 공용부에 해당하는 부위는 관리주체 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 진단할 때 함께 안내드립니다.
HOW
방수는 덧바르는 작업이 아니라, 물길을 끊는 작업입니다.

배관 누수인지 방수층 문제인지 구분하지 않고 방수만 하면 원인이 그대로 남습니다. 탐지로 먼저 구분합니다.

방수는 마감 후 건조와 양생이 중요합니다. 언제부터 사용해도 되는지 작업 전에 안내드립니다.
PROCESS
진단 → 탐지 → 시공. 순서를 건너뛰지 않습니다.

STEP 01
전화로 증상을 먼저 듣고, 현장에 방문해 상태를 확인합니다. 현장 진단은 무료입니다.

STEP 02
장비로 새는 위치를 특정합니다. 필요한 곳만 최소로 열도록 위치를 먼저 잡습니다.

STEP 03
확인된 원인만 정확히 시공하고, 작업 후 정리와 상태 확인까지 마치고 나옵니다.
FAQ
여기에 없는 내용은 전화로 편하게 물어보세요.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줄눈과 실리콘 보수, 침투식 방수로 해결되는 경우도 있고, 방수층 자체가 깨졌으면 해당 구간을 열어야 합니다. 진단할 때 두 방법의 차이와 예상 범위를 함께 설명드립니다.
방수 자재는 건조·양생 시간이 필요합니다. 자재와 계절, 환기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작업 전에 며칠 정도 사용을 피해야 하는지 안내드립니다.
원인이 방수층일 때는 그렇습니다. 다만 배관에서 새는 물이 원인이면 방수만으로는 멈추지 않습니다. 그래서 방수 전에 어느 쪽이 원인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SERVICE
한 가지 문제처럼 보여도 원인이 다른 쪽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