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파동 방수업체, 빗물이 옥상 문으로 걸어 들어왔습니다

대구 파동 방수업체

옥상 바닥을 아무리 잘 발라도 물이 문으로 들어오면 소용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대구 누수 방수 막힘 전문 물잡는하마입니다. 옥상 방수라고 하면 넓은 바닥을 떠올리지만 물이 들어오는 길은 바닥만이 아닙니다. 옥상으로 나가는 문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이 문은 계단실에서 옥상으로 통하는 자리라, 문 안쪽은 건물 안이고 바깥은 비를 그대로 맞는 곳입니다. 그래서 문턱이 바깥보다 충분히 높아야 물이 넘어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래된 건물에서는 이 턱이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옥상 방수를 여러 번 덧바르다 보면 바닥 높이가 조금씩 올라가, 원래 있던 턱마저 낮아집니다. 이렇게 되면 비가 세게 오는 날 고인 물이 문턱을 넘어 계단실로 흘러듭니다. 물은 계단을 타고 아래층까지 내려갑니다. 남구 파동은 산자락을 따라 빌라와 주택이 들어선 동네입니다. 이번 글은 그 파동 현장 기록입니다.

파동 방수업체를 찾으신 이유

대구 파동 방수업체 찾으신 이유

남구 파동 빌라 관리를 맡고 계신 분이 연락을 주셨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날마다 꼭대기 층 계단참에 물이 고이고, 심하면 아래층 계단까지 흘러내린다고 하셨습니다. 이 년 전에 옥상 방수를 전체로 새로 하셨는데도 그대로였습니다. 그 뒤로 두 번 더 손보셨는데 매번 옥상 바닥에 방수재를 덧바르는 작업이었고,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전화로 여쭤보면서 세 가지를 확인했습니다. 비가 조금 올 때도 그런지, 젖는 자리가 계단실 안쪽인지 천장인지, 그리고 옥상 문 쪽부터 젖는지였습니다. 비가 셀 때만 그렇고, 천장이 아니라 바닥부터 젖으며, 문 앞이 가장 심하다고 하셨습니다. 위에서 스며 내려오는 물이 아니라 문으로 들어오는 물이라는 뜻입니다. 파동 방수업체 문의를 받고 방문했습니다.

원인은 어디에 있었나요

대구 파동 방수업체 원인은 어디에 있었나요

옥상 출입문 문턱이 옥상 바닥보다 거의 높지 않았습니다. 손가락 두 마디도 안 되는 높이였습니다. 원래는 더 높았을 텐데, 방수를 여러 번 덧바르면서 바닥이 그만큼 올라와 턱이 잡아먹힌 상태였습니다. 게다가 문 앞은 옥상에서 물이 모이는 쪽이었습니다. 바닥이 그쪽으로 조금 기울어 있어 비가 세게 오면 문 앞에 물이 먼저 고였습니다. 고인 물이 턱 높이를 넘으면 그대로 문 밑으로 흘러 들어갑니다. 비가 조금 올 때는 고이기 전에 빠져나가니 아무 일이 없었고, 세게 올 때만 넘쳤습니다. 계단실 바닥부터 젖었던 것도 이 때문입니다. 천장에서 스며 내려온 물이라면 위에서부터 젖었어야 합니다. 옥상 바닥을 아무리 덧발라도 달라지지 않았던 이유가 여기 있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젖는다면흔한 원인어디를 봐야 하나
비가 셀 때만, 바닥부터 젖음문턱을 넘어 들어옴옥상 출입문 턱 높이
천장부터 젖어 내려옴옥상 바닥 방수층그 자리 위쪽 옥상
비 그치고 하루 뒤에 젖음방수층 아래로 돌아 들어감배수구 둘레와 이음매
문틀 둘레만 젖음문틀과 벽 사이 틈문틀 바깥 둘레

문으로 들어오는지 어떻게 아나요

대구 파동 방수업체 문으로 들어오는지 어떻게 아나요

구분은 어렵지 않습니다. 젖는 순서와 비의 세기를 보면 됩니다. 먼저 계단실에서 젖은 범위를 살폈습니다. 천장과 벽 위쪽은 말라 있었고 바닥과 벽 아래쪽만 젖어 있었습니다. 위에서 내려온 물이라면 반대로 나왔어야 합니다. 다음으로 옥상에 올라가 문턱 높이를 자로 쟀습니다. 바닥보다 얼마나 높은지 숫자로 남겨 두면 나중에 설명하기가 쉽습니다. 그다음 문 앞 바닥에 물을 부어 어디로 흐르는지 봤습니다. 물이 빠지는 쪽이 아니라 문 쪽으로 모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문을 닫은 채 문 앞에 물을 계속 부어 턱 높이까지 채워 봤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계단실 안쪽 바닥이 젖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확정됐습니다. 옥상 바닥 넓은 면에는 따로 물을 뿌려 봤지만 반응이 없었습니다.

  • 계단실에서 천장이 젖었는지 바닥이 젖었는지 먼저 보기
  • 바닥과 벽 아래쪽만 젖었다면 들어오는 물일 가능성
  • 옥상 문턱이 바닥보다 얼마나 높은지 자로 재기
  • 문 앞에 물을 부어 어느 쪽으로 흐르는지 확인
  • 문을 닫고 문 앞에 물을 채워 안쪽이 젖는지 보기
  • 옥상 넓은 면에도 따로 물을 뿌려 반응 비교

파동 방수,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대구 파동 방수업체 파동 방수,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먼저 문 앞 바닥을 손봤습니다. 물이 문 쪽으로 모이지 않도록 기울기를 잡아 가까운 배수구 쪽으로 흐르게 했습니다. 그다음 문턱을 다시 만들었습니다. 바닥보다 충분히 높게 턱을 올리고 그 위를 방수재로 감싸 이었습니다. 턱만 높이고 방수를 잇지 않으면 그 이음매로 물이 들어갑니다. 문 바로 앞에는 물이 고이지 않도록 작은 배수 자리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턱을 넘을 만큼 물이 차오르기 전에 빠져나갑니다. 마지막으로 문틀과 벽이 만나는 둘레도 함께 확인해 벌어진 곳을 메웠습니다. 작업을 마친 뒤 같은 방법으로 문 앞에 물을 부어 계단실 안쪽이 젖지 않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계단실 바닥은 마른 뒤에 손보시도록 안내드렸습니다.

전체 방수를 또 해야 하나요

대구 파동 방수업체 전체 방수를 또 해야 하나요

이번 경우에는 아닙니다. 옥상 바닥 넓은 면은 이 년 전에 새로 했고 상태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물이 들어오는 자리가 바닥이 아니라 문이었으니 그 자리만 손보면 되는 일이었습니다. 오히려 덧바르기를 반복한 것이 턱을 낮춰 상황을 조금씩 나쁘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확인이 끝난 시점에 어디가 원인이고 어디까지 손보면 되는지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옥상과 계단실은 건물 전체가 함께 쓰는 부분이라 비용은 공용으로 처리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세대가 여럿인 건물에서는 어떻게 나눌지 미리 정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건축물의 옥상과 출입 부분을 어떻게 다루는지에 관한 일반적인 자료는 대한건축사협회에서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구분보통 누가참고
옥상과 계단실건물 공용부여러 세대가 함께 씁니다
문턱과 출입문 둘레건물 공용부옥상 출입 부분
세대 안 마감 복구그 세대물이 들어간 경우
확인 단계 기록작업하는 쪽턱 높이를 숫자로 남깁니다

덧바를수록 턱이 낮아집니다

대구 파동 방수업체 덧바를수록 턱이 낮아집니다

옥상 방수를 덧바르는 것은 흔한 방법이고 그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한 가지 따라오는 일이 있습니다. 바를 때마다 바닥 높이가 조금씩 올라간다는 점입니다. 두세 번 반복되면 원래 있던 문턱이 잡아먹혀 거의 평평해집니다. 그러면 바닥은 더 튼튼해졌는데 물은 오히려 더 쉽게 들어옵니다. 그래서 덧바를 때는 문 앞을 어떻게 할지 함께 정해야 합니다. 아래 항목을 한 번 살펴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 옥상 문턱이 바닥보다 얼마나 높은지 재어 보기
  • 방수를 덧바른 적이 몇 번인지 기억해 두기
  • 문 앞에 물이 고이는지 비 오는 날 올라가 보기
  • 계단실이 천장부터 젖는지 바닥부터 젖는지 구분
  • 비가 셀 때만 그런지, 조금 올 때도 그런지 적어 두기
  • 덧바르기 전에 문 앞 기울기를 함께 볼 수 있는지 물어보기

파동 방수업체, 자주 묻는 질문

방수를 새로 했는데 왜 또 젖나요?

물이 들어오는 자리가 바닥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옥상 바닥을 아무리 잘 발라도 문턱을 넘어 들어오는 물은 막지 못합니다. 이번 현장도 바닥은 상태가 괜찮았습니다. 어디로 들어오는지를 먼저 가리지 않으면 같은 작업을 반복하게 됩니다.

문턱이 낮은지 어떻게 아나요?

옥상에 올라가 문턱이 바닥보다 얼마나 높은지 재어 보시면 됩니다. 손가락 두세 마디도 안 된다면 낮은 편입니다. 특히 방수를 여러 번 덧바른 건물이라면 원래보다 낮아져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자로 재어 숫자로 적어 두시면 좋습니다.

비가 셀 때만 젖는 것도 누수인가요?

새는 것이 아니라 넘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비가 조금 올 때는 고이기 전에 빠져나가니 아무 일이 없고, 세게 올 때만 문 앞에 물이 차올라 턱을 넘습니다. 그래서 비의 세기에 따라 달라진다면 문이나 턱 쪽을 먼저 봐야 합니다.

문턱만 높이면 되나요?

턱을 높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새로 만든 턱과 기존 방수층을 이어 주지 않으면 그 이음매로 물이 들어갑니다. 또 문 앞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기울기와 배수 자리도 함께 잡아야 합니다. 세 가지가 같이 되어야 끝납니다.

계단실 바닥은 언제 손보나요?

들어오는 자리를 막고 마른 다음입니다. 계단실은 바람이 통해 비교적 빨리 마르는 편이지만, 걸레받이 안쪽이나 모서리는 오래 남습니다. 서둘러 마감하면 그 자리부터 다시 들뜹니다.

작업은 얼마나 걸리나요?

문 앞 한 자리를 손보는 작업이라 보통 하루면 끝납니다. 다만 새로 만든 턱과 방수재가 굳는 시간이 필요해 그날 바로 비가 오면 곤란합니다. 그래서 비 예보를 보고 날짜를 잡습니다.

대구 파동 방수업체 전화 문의

파동을 비롯한 대구 전지역 방수 문의는 언제든 연락 주세요. 전화로 비가 셀 때만 그런지, 계단실이 천장부터 젖는지 바닥부터 젖는지 먼저 듣고 어디부터 볼지 정한 뒤 방문합니다. 옥상을 새로 하고도 그대로였다면 들어오는 자리가 다른 곳일 수 있습니다. 현장 진단은 무료입니다.

현장 진단은 무료입니다증상만 말씀해 주시면 어느 쪽 문제인지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010-2579-5455 전화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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